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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5일날 갔었는데요..좀 실망이네요

작성자
양윤자
작성일
2012.12.26
첨부파일0
내용

인터넷에서도 평이 좋고 얼음조각도 정말 멋있길래 아이들에게 멋진거 보여주기 위해서

크리스마스날 갔었는데요..참 기가막히네요...불친절한 직원에...

표사는곳 입구에 좀 지나서 썰매장 가기 전에 서있는 남자분. 정말 짜증이데요.소리 꽥꽥지르면서 튜브정리하라고

그것까진 좋아요..하지만 내가 탄 튜브도 아니고 다른사람이 놓고 간거까지 치우라고하면서

안치우고 자기말 안들으면 강제퇴장시킨다네요. 솔직히 내돈내고 들어가서 왜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아이가 썰매타다 중간에 잠시 쉬었다 탄다고했는데.썰매안타면 가져다 놓으라고 소리까지 지르고.어느 썰매장이 그렇게 불친절한지 모르겠네요...썰매장도...중간내려오다 죄다 멈추고..좀더 난이도 있는데가도 마찬가지고 어른타는곳은 애들 들어가기도 힘들고

동네썰매장도 썰매타고 내려오는곳에도 안전요원 한분정도는 서있습니다. 여긴 위에 타는곳만 한분계시고 없더군요..

애들때문에 썰매태우고 보호자는 애들 내려오는거 보고 튜브 올려다 주고 썰매는 못타도 자유이용권은 다끈어야하궁..그렇다고 맘편히 놀지도 못하고 직원분의 기분나쁜 소리나 듣고

소가끄는 썰매도 안하고.하는게 정말 없어서 더실망이었습니다.직원분이 조금만 더 친절했음 이렇게 기분안나빴을건데요..안전요원이 해야할 튜브정리?그런것도 축제를 찾는 부모들이 다해야하구..정말기분나쁘네요.25일날 아이들에게 좋은추억만들어주고 싶어서 갔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시간도 못즐기고 집으로 향했습니다.조금만 더 신경쓰셨으면 이런일은 없었을텐데요..

  • 권상순

    맞습니다, 저도 이해가 되네요. 관계자 모든 분들의 철저한 준비와 배려가 필요 합니다.

    11 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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