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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구경거리

천장호 출렁다리

총길이 207M, 폭 1.5M의 국내최장 출렁다리로 청양을 상징하는 고추 모형의 주탑(높이 16M)을 통과한 후 천장호수를 가로지르며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명물이다. 청양군 정산면 천장리 천장호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이다.

칠갑산 천문대

칠갑산 도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는 칠갑산 천문대는 일반인을 위한 천문우주테마과학관으로, 백제의 진산으로 알려진 칠갑산에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최대의 굴절망원경(APO304m)이 설치된 주관측실, 보조관측실, 시청각실, 천체투영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장곡사

칠갑산 남쪽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가람으로 850년(신라 문성왕) 보조선사 체징이 절을 처음 지은 것으로 전해지며 이후 오랜 세월을 거치며 중수를 거듭했다. 다른 사찰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상,하 대웅전을 가지고 있 는것이 특징이며 약사여래기도 도량으로 유명하다. 귀중한 문화재를 많이 소장하고 있는 천년고찰이다.

칠갑산 도립공원

칠갑산은 해발 561M의 높이로 크고 작은 봉우리와 계곡을 지닌 명산으로 자연 그대로의 울창한 숲을 지니고 있다. 1973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32,542km으로 4개면에 걸쳐 있으며 주요 명소로는 정상, 아흔아홉골, 칠갑산장, 천장호, 장곡사, 정혜사, 자연휴양림, 도림사지, 두륭성 등이 있다.

모덕사

조선 후기 애국지사인 면암 최익현(1833~1906) 선생의 | 영정을 모신 사우로 1914년에 건립되었다. 현판의 글자는 고종황제가 내린 글 가운데 “면암의 덕을 흠모한다" 라는 구절에서 "모자와 자를 취한 것이다. 선생이 살았던 고택옆에 마련된 사우와 많은 장서를 보존 하고 있는 장서각과 선생의 유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이 함께 들어서 있다.

민종식 유허비

선생의 고택과 함께 청양군 정산면 천장리에 자리하고 있다. 의병장 민종식 선생은 1861년 여주에서 판서 민영상의 아들로 태어나 뒤에 충남 정산으로 옮기고 1882년 과거 에 급제하여 벼슬이 이조참판에 이르렀으나, 1895년 을 미사변 등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낙향, 정산을 중심으로 구국운동 전개하고자 동지 규합하였다.